저탄소식이란

저탄소식이란 탄소배출이 적은 음식을 의미하며, 식품의 생산부터 포장, 가공, 운송, 준비, 음식물쓰레기로부터 배출되는 모든 온실가스를 최소화하는 식단이다. 산업생태학저널에 실린 연구(2014)에 따르면 ‘소고기브리또’ 1인분의 온실가스 배출량(모든 종류의 온실가스를 CO2로 환산한 단위)은 2257인 반면 ‘야채브리또’는 501에 불과하다. 동일한 메뉴에서 식재료를 야채로 바꾸기만 해도 온실가스를 4~5배 가량 줄일 수 있는 셈이다.

작성일 : 2020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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