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슈퍼푸드- 모든 음식에 잘 어울리는 신비한 적포도주

2002년 미국의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는 귀리, 블루베리, 녹차, 마늘, 연어, 브로콜리, 아몬드, 적포도주, 시금치, 토마토이다. 이식품들은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과 암 발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등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적포도주의 떫은 맛을 나타내는 ‘카테킨’은 포도주 저장 중에 만들어지는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적포도주에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콜레스테롤)을 체내에 증가시키는 폴리페놀 물질이 백포도주의 약 10배가 들어있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뇌 질환, 암의 예방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내리고 긴장감을 없애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서, 적포도주 즉 레드 와인을 마시면 동맥 경화를 예방해 주고, 지방 세포 형성을 느리게 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의학계에서는 ‘프렌치패러독스’라는 말이 있다. 프랑스의 사람들은 고포화지방식이(육류, 치즈, 버터 등)를 하지만 심장질환 발병이 낮게 나타는데 그 이유가 적포도주의 폴리페놀이 혈관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이다.
포도의 껍질과 알에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며, 특히 여자들의 경우 에스트로겐 활동에 관연해 암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적포도주는 구강 내에세 나쁜 박테리아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예방해 줄 뿐만 아니라 신장과 방광에 붙어 있는 박테리아 수를 감소시켜 준다.
와인은 일반적으로 다른 음식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식사 때 와인 한 잔은 건강은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 물론, 너무 많은 과음은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 있다.

작성일 : 2020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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