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자연에서 자연으로 남김 없이 ‘나투어’

* 사진: 나투어 제품을 만드는 독일의 생산자 모습입니다. 

플라스틱 빨대 제로를 꿈꾸는 친환경 빨대 브랜드 나투어를 소개합니다.

 

Q. <나투어> 브랜드를 소개해 주세요.

Natur (나투어)는 독일어로 천연/자연의 의미를 갖습니다.

 

Q. 브랜드의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자연에서 와서 100%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Q.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셨나요?

제가 친환경 빨대를 찾기 시작한 이유는 2018년 어느 여름날 보게 된 거북이 영상 때문이었습니다.
플라스틱 빨대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하게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Q. 제조 과정에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100% 검증된 먹을 수 있는 원료만 사용하였습니다.

 

Q. 유통 과정에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재활용되지 않는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닐완충재(일명 뽁뽁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Q. 사업을 시작하고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

아이들이 좋아 한다는 댓글을 볼 때 보람을 느낍니다.

 

Q. 나투어를 한 마디로 말한다면 무엇인가요?

나투어는 아이들의 미래다. 지금과 같이 플라스틱 제품을 계속 사용한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생존을 걱정해야 할  같네요.

 

Q.브랜드가 생각하는 가장 멋진 상상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와 전세계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사라졌을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참여자: 홍성진 대표
작성일: 2020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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