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버려지는 자원과 버리는 마음을 터치하는 ‘터치포굿’

버려지는 것들을 솜씨 있게 좋은 제품을 만들고

좋은 가치를 담아 사람들의 마음에 닿고자 노력하는 브랜드 터치포굿을 소개합니다.

 

Q. 브랜드를 소개해 주세요.

버려지는 자원과 버리는 마음을 터치하는 사회적기업 터치포굿입니다.

 

Q. 브랜드의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버려지는 자원에 터치를 더해 특별한 상품을 만듭니다.
제대로된 가치를 지닌 (Good)  품질 좋은 제품 (Goods)를 만듭니다. 

 

Q.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셨나요?

버려지는 것들이 많은 이유는 사람들이 무관심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쓰레기를 즐겁게 구매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Q. 제조 과정에 특별함은 무엇인가요?

13년동안 끊임없이 찾아낸 400여가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합니다.

Q. 사업 시작하고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

10년 만에 전국에 200여개의 업사이클 브랜드가 생긴 것. 
처음에는 찝찝하다고 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업사이클만의 재미를 찾아서 먼저 무슨 소재인지 궁금해하는 것. 

 

Q. 터치포굿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무엇인가요?

터치포굿은 숨은 그림 찾기이다. 
일상에 숨어있었지만 잘 보이지 않았던 버려지는 자원들의 가치를 찾는 숨은 그림 찾기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Q. 브랜드가 생각하는 가장 멋진 상상은 무엇인가요? 

하루에 3명이 우리 브랜드 제품을 들고 지나가는 것을 우연히 보는 것 입니다. 

 

인터뷰 참여자: 박미현 대표
작성일: 202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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