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이렇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비건은 원래 달걀, 우유, 벌꿀 등 동물로 부터 얻은 어떠한 것도 섭취하지 않는 순수식물식을 하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하지만, 비건은 비단 먹거리의 문제뿐만 아니라 비건...

1% 비건을 아십니까?

전 세계 채식인구는 1억 8천만명으로 추산되며, 국내 채식 인구는 150만으로 추정된다. 이는 2008년 15만에서 10배나 증가한 수치이다. 그 중 비건 인구는 50만으로...

오렌지껍질로 만드는 패션 Orange Fiber

오렌지 화이버는 폐기된 오렌지껍질에서 추출된 셀룰로오스 실크를 만드는 이태리 시실리 기반의 회사이다. 쥬스를 만들고 남은 오렌지와 레몬 껍질에서 셀룰로오스를 추출한 이 섬유는...

털 대신 꽃을 채운 플라워다운, Pangaia

패션 브랜드 판게아(PANGAIA)에서는 '플라워다운(FLWRDWN)' 패딩을 출시하였다. 덕다운은 들어봤는데, 플라워다운이라는 말은 낯설 것이다. 플라워다운은 오리나 거위와...

다시마로 만드는 니트 Algiknit

바이오소재 회사인 알지니트는 다시마 중에서도 대형 갈조류인 켈프를 원료로 섬유를 만들었다. 켈프는 바다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폐기물과 독소를 걸러내어 공기청정기와 같은...

먹을 수 있는 커피잔을 선보인 에어뉴질랜드

뉴질랜드 국영항공사 에어뉴질랜드가 기내 쓰레기양을 줄이고자 먹을 수 있는 커피잔을 선보였다.뉴질랜드 기업 트와이스(Twiice)가 선보인 이 식용 커피잔은 바닐라맛 비스킷으로...

버려지는 식재료로 염색하는 Food Textile

푸트 텍스타일 프로젝트는 식음료 회사와 리테일러 그리고 토요시마 주식회사의 3자 협력을 통해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 야채 등 식재료를 이용해 천연염색을 한 제품을 생산하는...

포도찌꺼기로 만드는 가죽 Vegea

베제아(Vegea)는 와인생산 시 남는 포도씨, 줄기, 껍질과 같은 포도 찌꺼기로 가죽을 생산하고 있다. 10리터의 와인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2.5킬로그램이다....

일회용 그릇의 대안을 제시하는 본플라

국민 한사람당 쓰는 1년에 쓰는 일회용 컵은 500개. 년으로 따지면 전체 290억 개가 넘는다. 일회용 종이컵은 종이처럼 보이지만 사실 액체에 종이가 젖기 안게 하려고 코팅을...

거미줄로 만드는 넥타이

볼트쓰레드(Bolt Tread)는 거미줄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한 회사다. 거미줄로 만든 넥타이는 철보다 질기고 합성섬유보다 탄력적이다. 또한 거미줄 옷은 단백질 성분으로 자연...

버섯에서 가죽을 만드는 마일로

볼트 쓰레드(Bolt Thread)는 거미줄에서 옷을 만드는 마이크로실크에 이어 버섯으로 가죽을 만든다. 이름은 마일로이다. 마일로는 버섯의 균사체를 키워 만든 혁신적인 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