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브랜드

다시마로 만드는 니트 Algiknit

바이오소재 회사인 알지니트는 다시마 중에서도 대형 갈조류인 켈프를 원료로 섬유를 만들었다. 켈프는 바다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폐기물과 독소를 걸러내어 공기청정기와 같은...

버려지는 식재료로 염색하는 Food Textile

푸트 텍스타일 프로젝트는 식음료 회사와 리테일러 그리고 토요시마 주식회사의 3자 협력을 통해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 야채 등 식재료를 이용해 천연염색을 한 제품을 생산하는...

포도찌꺼기로 만드는 가죽 Vegea

베제아(Vegea)는 와인생산 시 남는 포도씨, 줄기, 껍질과 같은 포도 찌꺼기로 가죽을 생산하고 있다. 10리터의 와인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2.5킬로그램이다....

비건용어

포장지까지 비건이어야 진짜 비건 뷰티

과거 비건 뷰티에서는 화장품 성분이 주였지만, 화장품에는 화장품 원료 자체도 있지만 화장품 용기, 화장품 용기의 패키지 등 다양한 구성 요소가 있다. 비건 뷰티 업계에서의...

비건 패션 위크

2019년 LA에서는 제 1회 비건 패션위크가 열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이자 동물권리 운동가인 엠마누엘 리엔다가 주최한 행사는 비건 패션쇼와 윤리적 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가...

클린 뷰티

식물성 화장품, 천연 화장품, 유기농 화장품에 이어 비건 뷰티, 클린 뷰티 새로운 개념들이 지속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클리 뷰티란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신조어이다. 미국...

숫자로 보는 비건

모피코트 한 벌에는 밍크 60마리

모피코트 한 벌을 위해 사용되는 동물의 수는 기장에 따라 다르나 밍크 60마리, 너구리 50마리, 여우 20마리, 족제비 125마리, 친칠라 200마리 등이 들어간다 의류제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