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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의 나무일기

전정한 걸작으로 평가되는 일기에서 엄선한 소로의 정수

13,000 11,700

  • 지은이: 리처드 히긴스
  • 출판사: 황소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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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이

황소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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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걸작으로 평가되는 일기에서 엄선한 소로의 정수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년)는 에머슨의 권유로 스무 살이던 1837년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해 평생 이어갔다. 소로의 진정한 걸작으로 평가되는 이 일기는 자연에 대한 ‘연애편지’라고 불러 마땅하다.
자연에서도 나무는 소로에게 작가적 창의성과 자연주의자로서 연구와 철학적 사유는 물론, 삶의 내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소로와 나무의 깊은 관계를 탐구한 리처드 히긴스는 14권 분량에 이르는 소로의 일기와 짧은 에세이 가운데 100편을 엄선해 이 책을 엮고, 해설과 소로의 내면세계를 시각적 기록으로 구현한 사진(허버트 웬델 글리슨의 사진 6컷, 자신이 찍은 사진 72컷)을 붙였다. 소로가 직접 그린 스케치 16점도 삽화로 곁들여 특별한 느낌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히긴스(엮음)

역자 : 정미현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을, 한양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공부했고, 뉴질랜드 이든즈 칼리지에서 TESOL 과정을 마쳤다. 현재 펍헙번역그룹/펍헙에이전시에서 해외의 좋은 책을 찾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소로의 나무 일기』 『소주 클럽』 『작가의 어머니』 『코리안 쿨』 『모든 슬픔에는 끝이 있다』 『WHY: 세 편의 에세이와 일곱 편의 단편소설』 『결혼해도 괜찮을까?』 『사회주의 100년』(공역)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_ 로버트 리처드슨
머리말_ 나무의 언어로 말하기

1. 나무를 보다 :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선 나무
2. 나무를 느끼다 : 나무의 마음
3. 시인의 나무 : 숲에서 하는 말놀이
4. 나무를 알다 : 숲에게 배우다
5. 나무의 영혼을 만나다 : 하늘만큼 높이
6. 소로의 상징, 소나무 : 소나무 찬가
7. 느릅나무에게 기사 작위를 수여하다 : 콩코드 왕대공의 죽음
8. 원시 참나무 왕국 : 박스버러의 아주 오래된 참나무들
9. 눈이 바꾼 풍경 : 온 세상이 새로워지다
10. 나무껍질을 타고 : 초록빛 바다에서 항해하기

추가 정보

지은이

리처드 히긴스

출판사

황소걸음

출간년도

2018년 10월 25일

배송비

1만원 이상 무료배송

쪽수

304쪽

크기

136 * 194 * 30 mm /46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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