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패션

한지가 가죽으로 변신한 하운지

하운지는 닥나무로 만든 한지와 면 등 천연섬유의 결합을 통해 기존 피혁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 한지 가죽으로 우리나라 한원물산에서 만든 제품이다. 한지의 주원료인...

선인장으로 만든 가죽, Desserto

가죽은 꼭 동물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멕시코에서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패션 업체 ‘데세르토(Desserto)’는 선인장 가죽을 이용해 제품을 만든다....

윤리와 생태를 중시하는 신발 Nicora

니코라(Nicora)은 윤리와 생태를 중시하는 비건 신발 브랜드이다. 니콜라에서는 태양광 발전공장에서 천연 및 재생소재로 제작되는 무독성 가죽인 카인드레더와...

환경 오염의 주범 청바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청바지. 전 세계적으로 1초에 60개 이상 판매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청바지 하나를 만드무려 1만 리터의 물이 필요하며 치명적인...

페트병에서 추출한 니트, 플리츠 마마

16개의 폐 페트병에서 원사를 추출해 니트백을 만드는 플리츠 마마. 니트 공법을 활용해 원단을 재단해서 봉제하는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자투리 원단이 발생하지 않는 제로...

오렌지껍질로 만드는 패션 Orange Fiber

오렌지 화이버는 폐기된 오렌지껍질에서 추출된 셀룰로오스 실크를 만드는 이태리 시실리 기반의 회사이다. 쥬스를 만들고 남은 오렌지와 레몬 껍질에서 셀룰로오스를 추출한 이...

페트병으로 만든 가방, Matt and Nat

맷앤넷(Matt and Nat)'은 페트병을 활용해 가방을 만들어내고 회사이다. 2007년부터 'Live Beautifully'라는 모토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다시마로 만드는 니트 Algiknit

바이오소재 회사인 알지니트는 다시마 중에서도 대형 갈조류인 켈프를 원료로 섬유를 만들었다. 켈프는 바다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폐기물과 독소를 걸러내어...

페트병으로 만든 신발, Rothy’s

미국의 여성화 로티스(Rothy's)는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플랫 슈즈이다. 이 회사는 페트병을 구슬만한 작은 결정으로 만들고 이를 녹여 추출한 폴리에서터 섬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