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가 가죽으로 변신한 하운지

하운지는 닥나무로 만든 한지와 면 등 천연섬유의 결합을 통해 기존 피혁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 한지 가죽으로 우리나라 한원물산에서 만든 제품이다.
한지의 주원료인 닥나무 인피에는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하운지’의 경우 99.9% 항균력을 지닌다. 또 한지의 섬유 조직은 천연피혁의 조직과 흡사해 통풍성도 탁월하다. 동물 가죽은 다름질이 불가하지만, 하운지는 다름질이 가능하며 스크래치에도 강해 의류는 물론 가방, 모자, 재킷, 신발, 인테리어 자재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될 수 있다.
무독성 원단으로 코팅도 기존의 피혁 코팅제 대신 수용성 코팅재를 사용한 친환경 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작성일 : 2020년 5월 11일

관련 상품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